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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매운 문배동 육칼

깔끔하게 매운 문배동 육칼

깔끔하게 매운 문배동 육칼

 

서울에 거주하는 50대 남자입니다.

주말이라 육개장 칼국수의 원조 문배동 육칼 다녀 왔어요.

토요일이라 대기 인원도 상당히 많았어요.

들어가기 전 사장님께서 메뉴를 물어보셔서 음식은 상당히 빨리 나옵니다.

칼국수와 밥을 같이 먹을 수 있는 육개장을 주문했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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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ocknae
    육칼 넘 맛있죠! 전 제물에 끓인게 더 맛있긴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