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궁다녀왓어요 자연이랑 어우러진 풍경이 정말 멋진 곳이네요 55년 동안 한 땀 한 땀 손으로 만들었다니 놀라울 따름이에요 정성과 노력의 시간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더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걷는 곳마다 감탄이 나오는 아름다운 장소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