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N180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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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이름이 독특해서 궁금했던 데조로의집에 다녀왔습니다. 카페라기보다는 누군가의 따뜻한 공간에 초대받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아늑한 분위기 덕분에 처음 방문했는데도 편안하게 머물 수 있었습니다. 커피와 디저트를 함께 주문했는데 부담스럽지 않은 맛이라 천천히 즐기기 좋았어요.
혼자 방문해도 좋고 가까운 사람과 함께 오기에도 좋은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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