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B205228
물고문까지 숨 막히는 긴장감과 악역들의 드라마틱한 전개가 가득하네요. 선한 인물 하나 없이 오히려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이야기 같습니다!
박경신이 무대에 선걸 보고 정원이는 식겁하고
뒤에서 영채는 다 지켜보고
그 와중에 한혜라는 며느리 될 아이가 남자가 있는건가 싶어 매섭게 쳐다보고
일부러 데려다 패션쇼에 세우고 테스트한거였다는;;;
영채 엄마는 박경신 데려다 물고문을;;
여기는 나오는 인물이 착한 사람이 하나도 없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