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채가 정원이에게 공난숙을 엄마로 둔 삶을 살아보라고 경고하네요 주영채는 공난숙의 아바타라고 하면서요 그 말이 어떤 의미인지 그동안의 드라마를 보고서는 단박에 알 수 있었어요 영채도 너무 힘들었을 것 같네요 이에 정원은 본인이 바꾼다고 온전한 주영채로 살아갈거라며 대답합니다 둘의 삶은 앞으로 어떻게 되어가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