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랄한자두A237566
주영채는 처음부터 툭하면 빰을 때려요. 정말 넘 얄미운 캐릭터에요
주영채 근데 진짜 뻑하면 여기저기 뺨때리는게 일상이네요.
디자인 공모전으로 팀원들이 각자 다 자기 의상 제출했는데 주영채는 차정원 거를 보고 또 이성을 잃네요;
멀쩡한 옷을 헤집어놨어요.
나중에 온 팀원들이랑 대치하는데 그저 당당하네요.
진세미도 와서 무슨 일이냐고 하는데 진세미에게 혹시 네가 한 거 아니냐고 하는 주영채 미쳤네요ㅋㅋ
보다 못한 차정원이 나 좀 보자고 따로 얘기하자하는데 너랑은 할 얘기 없다고 다짜고짜 뺨땨구를;;
그러고는 또 차정원한테 네가 꾸민 거 다 안다 하고 정말 징글징글ㅋㅋ 후속작이 2월 22일인가 첫방이라 아직도 한창?남은 것 같은 리플리 드라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