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랄한자두A237566
드라마 스토리 이상할때 자주 있지요. 이해안가는 장면들 있는데 그냥 그러려니 하고 보고 있어요
드라마가 더 이상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ㅋㅋ
아무튼 미래를 위한(?)거지만 주하늘과도 어찌저찌 일시 휴전(?)...이라쓰며 생각해보니 제대로 싸운 적도 없는 것 같긴 하네요
마주앉은 공난숙인데 서로 사이가 다소 데면해졌네요.
그래도 뻑하면 할머니 귀신이 빙의하는 셰프와...ㅋㅋ
중간에 비서.. 이분이 진짜 감초롤인것같습니다 ㅋㅋ
비서의 도움으로 나름 다시 또 사이를 회복하는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인간은 아무리 다면적이라해도 악역은 좀 악역다워야하는데..
한혜라도 그렇고 공난숙도 그렇고..
자꾸 애매하게 모성을 부여하니 드라마가 갈피를 잃어도 한창 잃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