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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석은 죽었고
공난숙은 감옥에 갔고
주하늘은 외국에 몇년 갔다가 컴백이네요
감빵에 갇힌 공난숙은 면회 온 딸 주영채에게 이제 착하게 살라고 하네요
영채는 세훈과 진짜 부부가 된 거 같은데
욕망을 못 버린 모습?
딸을 낳았는데 딸 이름을 "건향"이라고 짓는 정신나간 행보를 보여줬습니다..
딸 이름 건향이라니요.. 이건 진짜 작가님이 너무했네요 ㅋㅋ ㅠ
진세훈과 주영채가 뭔가 애매하게 끝나긴 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일단 주인공인 차정원이나 한혜라는 행복해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