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그과부와 어린아이의 주린배에 죄를 물을수있겠느냐??

동주댁 사연이 찡했어요

남편도 없는 동주댁

정말 힘들고 아플때 따뜻한 밥한그릇을 먹을수있게한 길동의 고마움을 이야기하는데 ..슬프고그랬어요

먹을게 없어서 배고파서 도적이 준 쌀을 먹은 죄를 물을수없다는 이열. .

동주댁이 이열의 선물에 눈물흘릴때 마음이 찡했어요

그과부와 어린아이의 주린배에 죄를 물을수있겠느냐??그과부와 어린아이의 주린배에 죄를 물을수있겠느냐??그과부와 어린아이의 주린배에 죄를 물을수있겠느냐??그과부와 어린아이의 주린배에 죄를 물을수있겠느냐??그과부와 어린아이의 주린배에 죄를 물을수있겠느냐??그과부와 어린아이의 주린배에 죄를 물을수있겠느냐??그과부와 어린아이의 주린배에 죄를 물을수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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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탁월한원숭이E1812317
    사연이 너무 안타까웠어요 탐관오리 너무 나빴어요
  • 이국적인망고스틴C128365
    사연을 듣고 죄를 물을 수 없었던 이열- 오히려 먹을 것을 가득 보내줬죠 
  • 강인한사과S128241
    동주댁 사연이 너무 안타까워요
    이열의 선물에 동주댁이 눈물흘리때 코끝이 찡했어요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이 대사 들으니까 마음이 먹먹해요
    백성들 입장 생각하게 만드는 장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