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대군은 항상 임금의 적이었습니다.

대군은 항상 임금의 적이었습니다.

 

대군은 항상 임금의 적이었습니다.

역모를 일으킬수 있는

가장 유력한 사람이고.

대군들은 임금의 눈 밖에 나기 위해

헛짓을 하며 자신을 모자란듯

보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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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탁월한원숭이E1812317
    진짜 짠한 대사였어요 대군의 상황을 보여주는 말이네요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자신은 물론이거니와 어머니의 생사까지 걸린일이죠
    대군도 나름대로 치열하게 살고 있기는 합니다.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항상 적이라는 설정이 너무 팽팽해요
    권력 싸움 구도가 확 느껴져서 좋아요
  • 바른멧날다람쥐J127839
    당연한것 같은데 짠하기도 합니다
    항상 위험한 곳에서 살아남아야 해요
  • 강인한사과S116541
    궁궐 안의 긴장감이 장난 아니야
    둘 사이의 대립이 극을 더 쫄깃하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