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은애하는 도적님아 4회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혼례날 신랑이 죽으면서 시작부터 과부가 되어버린 은조의 비극으로 문을 열어요. 신분 차이 때문에 열이를 밀어내던 은조 앞에 서자 출신 정혼자 재이가 계속 얽히고, 왕을 이용해 나라를 집어삼키려는 임사형과 아편에 중독된 왕의 위험한 정치 구도도 함께 드러납니다. 동자승이 건넨 홍실·청실 팔찌를 매개로 은조와 대군 열이의 영혼이 체인지되면서, 길동이 살인을 저질렀다는 누명과 과부가 된 얼녀의 운명이 본격적으로 뒤엉키는 판타지 로맨스가 시작되면서 다음회도 너무 기대가 되네요.

은애하는 도적님아 4회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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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탁월한원숭이E1812317
    4회는 심쿵 장면이 많았어요 근데 갑자기 영혼 뒤바뀜은 놀랐네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했네요.
    다음 회가 기다려집니다.
  • 활기찬거미E128193
    저도 너무 재밌더라구요~ 요즘 제일 볼만해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점점 흥미진진이에요. 시간이 금방 가요 
  • 강인한사과E243841
    회가 거듭될수록 재미있어요 자꾸만 떨리네요 
  • 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R229384
    영혼이 체인지 되었죠 운명이 뒤엉키는 판타지사극 넘 재밌습니다
  • 무한한오리A129120
    혼례날 신랑이 죽는 은조의 비극이 안타까웠어요
    사극 로코는 항상 재미있고 설렘 가득해요
  • 사랑스러운토끼O116505
    전개가 빨라서 몰입감이 상당해요
    다음 주까지 어떻게 기다릴지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