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왕 이규의 명을 받들어 홍민직을 찾아간 임사형

둘은 친구지만 강직한 선비인 홍민직과 다르게 임사형은 속에 검은 마음을 품고 있습니다.

간신의 마음 그리고 야욕도 품고 있죠ㅋㅋ

폭군인 왕 이규는 와중에 성군의 이미지도 갖고 싶어 대사간 자리에 강직한 홍민직을 데려오려고 합니다

임사형에게 직접 홍민직을 설득하라고합니다.

이 말을 들은 임사형의 첫째아들은 매우 분노해 자신이 홍민직을 없애겠다고도 하는데 임사형은 아서라고 합니다

자신이 직접 홍민직을 찾아갑니다

몇년 전 정쟁에 휘말려 건강도 안 좋아지고 가산도 많이 탕진한 홍민직은 거절합니다

그런 홍민직에게 대인배인척 서원의 스승 직을 제안하는 임사형인데 그런 임사형에게 홍민직은 진심으로 고마워합니다.

집을 나서며 그래도 벗으로서 마음은 있는 것인지??

오랜 벗을 내 손으로 해치지않게 해 오히려 내가 고맙다고 혼잣말을 하는 임사형입니다.

 

왕 이규의 명을 받들어 홍민직을 찾아간 임사형

왕 이규의 명을 받들어 홍민직을 찾아간 임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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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탁월한원숭이U116517
    둘의 우정이 대단하네요 넘 멋져요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작성자
      홍민직은 임사형을 친우라고 믿고 있는데 임사형은 홍민직을 이용(?) 
      매우 견제하고 있습니다
      홍민직 혼자 우정입니다 ㅠ 
  • 힘찬레몬U240251
    직접 홍민직을 설득하라고하네요 전개가 급진되겠는걸요
  • 유머있는바다H134357
    홍민직을 찾아간 임사형 왕의 말을 전하지만 거절하기를 바라네요
    
    
    
  • 사랑받는토마토D1433868
    홍민직을 찾아간 임사형이지만 왕의 제안을 거절하길 바라네요
  • 멋진멧돼지F116527
    왕 이규 명 받고 움직이는 임사형이 무섭네요
    홍민직 찾아간 이유가 뭔지 궁금해요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사형의 등장으로 분위기가 확 반전됐어요
    앞으로 벌어질 사건들이 심상치 않아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