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어린 이열에게 웃는 얼굴로 위협을 했던 왕 이규네요..

대사간의 여식과 맞선?을 보는데

이열은 대사간과 여식 앞에서 자신과 엮이면 그대는 물론이거니와 그대가 낳은 아이나 집안 모두 좋은 꼴은 못 볼것이라고 가차없이 말을 하고 파하고 나오네요.

왜 대사간의 여식을 마다하냐는 호위무사의 말에 과거를 회상하는데..

어린 시절 형이라고 이규를 따르던 천진난만한 이열인데 그런 이열앞에서 이규는 제대로 본보기를 보여주네요. 자신의 어머니도 언급을 하며 이열에게

세상이 너의 총명함을 알지 못하게 하라고.. 내 눈에 띄지도 말고 그 무엇도 하지 말라고.. 조용히 살라고..

정신이 번쩍 드는 말을 했었네요.. 

 

어린 이열에게 웃는 얼굴로 위협을 했던 왕 이규네요..

어린 이열에게 웃는 얼굴로 위협을 했던 왕 이규네요..

어린 이열에게 웃는 얼굴로 위협을 했던 왕 이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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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공손한목련L118378
    배다른 형이 좀 무섭더라구요
    이열에게도 자기와 이열간에 선이 있는듯이 굴더라구요
  • 다정한코코넛K117058
    형이 무섭더라구요. 하석진님이 맡은 왕이 폭군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대군은 자신의 어머니도 지키고자 성군의 자질을 갖추고 있어도, 한량처럼 살아왔던거였어요.
  • 포근한꽃바늘J125577
    어찌 이런 얼굴로요 잘도 긁네요
  • 끈기있는해바라기B1821388
    어린 이열에게 어떻게 그럴수있을까요 형이 무섭네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진짜 넘 무섭네요 나이어린 동생에게 대체 
  • 힘찬레몬U240251
    정신이 번쩍 드는 말을 했었네요 조용히 살아야겠네요
    
    
  • 유머있는바다H134357
    세상이 너의 총명함을 알지 못하게 하라고는건 조언일수도 있네요 
  • 사랑받는토마토D1433868
    눈에 띄지도 말고 그 무엇도 하지 말라는건 걱정하는 마음도 있는 것 같아요
  • 변치않는멜론Q241859
    웃는 얼굴로 위협했네요 무섭더라구요
  • 뜨거운체리N128246
    어린시절 이열의 형이 동생을 대하는 모습 무서웠어요
    대사간의 여식을 마다하는 마음이 이해가되요
  • 멋진멧돼지F116527
    웃으면서 위협하는 왕 이규 진짜 소름이에요
    어린 이열이 얼마나 무서웠을지 느껴져요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미소 뒤에 숨겨진 서늘함에 소름이 돋아요
    왕의 위엄과 무서움이 동시에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