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임승재의 짓이었습니다. 

임승재의 짓이었습니다.

 

역시나 대사간을 죽인것은 임사형이었습니다. 

대사간이 그가 한 짓을 알고 조선의 반을 달라 협박했기 때문입니다. 

길동이라는 이름을 남긴 것은 임승재의 짓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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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다정한코코넛T1249958
    임승재의 짓이였군요 내용이 점점 흥미진진하네요
  • 사랑받는토마토D1433868
    길동이라는 이름을 남기고 자신의 죄를 감추는 임승재입니다
  • 명랑한삵A116432
    임승재 임사형 못됐네요
    벌받았음 좋겠어요 
  • 뛰어난하마F183529
    협박했나봐요 승재짓이었네요
  • 창의적인비둘기G118821
    결국 임사형이었군요.
    협박 때문에 살해하고 길동 이름까지 남겼다니 소름 돋아요.
  • 편안한키위P116550
    범인 밝혀져서 속 시원해졌어요
    이제 후폭풍 전개 기대돼요
  • 멋진멧돼지F116527
    결국 임승재가 꾸민 일이었구나 싶어요
    이제야 퍼즐이 맞춰져서 소름이네요
  • 기똥찬여우R116518
    모든 악행의 배후가 밝혀졌네
    죗값을 제대로 치르게 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