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밤새 자신에게 약을 다려준 사람

밤새 자신에게 약을 다려준 사람

 

신해림의 파혼서에 분노한 임사형이 

임재이를 매질하고 곳간에 가둡니다.

밤새 자신에게 약을 다려준 사람이 

은조라는 걸 알고는 크게 동요합니다

 

 

2
0
댓글 7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임사형은 천성이 매우 악한 인간이에요. 임재이를 곳간에 가두기까지 했는데 은조가 약을 다려주었지요
  • 프로필 이미지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은조가 임재이를 위해 
    밤새약을 다렸죠 
  • 사랑스러운토끼C243805
    온기가 벌써 난 것 같네요 재이 맘속에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밤새 약달여줘도 발로 차버리다니... 탕약은 먹지 그러냐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임재이는 은조의 따뜻함을 
    자꾸 밀어냅니다.
  • 무한한오리A129120
    임사형이 임재이를 매질하고 곳간에 가두었어요
    밤새 약을 다려준 사람이 은조라는 사실을 알고 동요하네요
  • 사랑스러운토끼O116505
    정성껏 약 다리는 뒷모습이 정말 아름다워요
    자신을 아껴주는 진심을 알면 아주 감동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