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삼각관예에 불이 붙었습니다.

삼각관예에 불이 붙었습니다.

 

가자.

잡지마, 그 손.

드디어 삼각관예에 불이 붙었습니다.

은조를 대려가려는 대군을 보자

임재이는 참을 수가 없게 되었고.

이열은 은조에게 청혼하고

지금이라도 당장 은조를 데리고 나가려 했는데

이 집에서 은조를 뜨겁게 바라보고

보이지 않게 마음 써주던 임재이가 본색을 드러낸다.

은조는 죽기 전까진 이 집에서 나갈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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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섬세한낙타N244336
    한 여자두고 싸우네요 드라마의 묘미는 역시 삼각관계요 
  • 미여우랑랑I232618
    호적에도 못 올라간다지만 어쨌든 홍은조를 집안 사람으로 묶어놓긴했어요
    임재이도 은근히 욕심을 드러냈었죠. 
  • 용맹한파파야W116556
    세 사람의 엇갈린 운명이 안타까워요
    사랑과 질투가 섞여 흥미진진하게 흘러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