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비둘기G118821
와… 지금 전개만으로도 벅찬데, 둘이 또 영혼이 바뀌다니 긴장감 폭발이네요 😮 왕을 시해한 대역죄인의 아들을 고문하는 상황에서, 이열이 모든 걸 전하 탓이라 하자 화가 난 검을 꺼내 겨누다니… 둘의 갈등과 긴장이 정말 치솟네요.
지금 이야기들로도 벅찬데 ..
둘은 또 영혼이 바뀌네요
왕을 시해한 대역죄인으로 끌려온
홍민직의 아들을 고문하는중..
이열은 이 모든것은 전하탓이라며 나서고 ..
화가난 왕이 검을 꺼내 이열에게 겨누니 ..둘은 또 몸이 바뀌네요
작가님이 몸바꾸기 맛들리신건지..
바뀌고 어찌 드라마가 흘러갈지 ..지켜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