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체인지 설정이 감정선까지 제대로 서로 몰래 해왔던 배려와 진심이 하나씩 드러나면서 괜히 마음이 간질간질해졌고 꽃신이랑 모래 깔아준 이야기 나오는 순간은 진짜 설렘 포인트였어요 몸이 바뀐 상태에서도 서로를 지켜주려는 장면들이 너무 좋았고 그래서 더 두 사람 케미가 단단해 보였어요 마지막에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 엔딩은 긴장감까지 확 끌어올려서 다음 회차가 정말 기다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