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밥상을 의심없이 받아들었을 형님

밥상을 의심없이 받아들었을 형님

 

대군을 시해하려했다는게 발각되며 결국 저세상으로 먼저간 재이의 형 임승재.

그것도 제대로 된 벌을 받기도 전 아버지 임사형의 손에 의해서 죽게된다.

아버지가 먼길 떠나기 전 먹으라며 준 밥상을 의심없이 받아들었을 형님은

억울함에 눈도 채 감지 못하고 세상을 하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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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임승재는 결국 세상을 떠나지요. 천벌을 받은것 같았어요
  • 아름다운양B205228
    임승재의 최후가 너무 허망해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아무 의심 없이 받은 밥상이 마지막이었다는 설정이 더 비극적이네요
  • 부지런한제비꽃I125576
    자신에게 불리하면 자식이라도
    용서못하는 임사형의 악함이 
    느껴지는 장면이네요
  • 사랑받는토마토D1433868
    ​아버지가 먼길 떠나기 전 먹으라며 준 밥상은 저승길을 말한거 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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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대군을 시해하려했다는게 발각되며 결국 저세상으로 먼저간 재이의 형 임승재.
    
    그것도 제대로 된 벌을 받기도 전 아버지 임사형의 손에 의해서 죽게된다.
    
    ​아버지가 먼길 떠나기 전 먹으라며 준 밥상을 의심없이 받아들었을 형님은
    억울함에 눈도 채 감지 못하고 세상을 하직한다.
  • 이국적인망고스틴S1803265
    임승재가 처음에 빌런인 줄 알았는데 말이죠.
    그는 아비에게 버림받은 불쌍한 자식일 뿐이었죠.
  • 혁신적인계피S126135
    설마 했을거 같아요 
    아비를 믿을 수 밖에 없죠 
  • 강인한사과S128241
    임승재 아버지 손에 허망하게 죽었어요
    아들을 버리는 비정한 임사형의 모습을 보여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