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형제가 신분차이에도 유난히 사이가 좋았던 이유는 아마도 동질감에서였을것이다. 적장자는 아니든 둘의 존재는 임사형에게 그저 이용도구였을뿐이었으니 말이다.
아름다운양B205228동질감이 두 형제를 더 끈끈하게 만들었을 것 같아 마음이 짠합니다 결국 아버지에게는 이용의 대상이었을 뿐이라는 사실이 드러나서 형제의 비극이 더 깊게 다가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