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아마도 동질감에서였을것이다.

아마도 동질감에서였을것이다.

 

두 형제가 신분차이에도 유난히 사이가 좋았던 이유는 

아마도 동질감에서였을것이다.

적장자는 아니든 둘의 존재는 

임사형에게 그저 이용도구였을뿐이었으니 말이다.

1
0
댓글 8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사이가 좋아 보이지는 않았어요. 동생은 어쩔 수 없어서 그렇게 행동을 하는것이고 형은 동생을 무시하는것 같았어요
  • 아름다운양B205228
    동질감이 두 형제를 더 끈끈하게 만들었을 것 같아 마음이 짠합니다 결국 아버지에게는 이용의 대상이었을 뿐이라는 사실이 드러나서 형제의 비극이 더 깊게 다가오네요
  • 부지런한제비꽃I125576
    두형제의 다른 성격과 처지를
    잘 반영한 부분같네요
  • 사랑받는토마토D1433868
    둘의 존재는 
    
    임사형에게 그저 두 아들은 이용도구였다니 마음이 아프네요 
  • 프로필 이미지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두 형제가 신분 차이에도 불구하고 유난히 사이가 좋았던 이유가
    단순한 친밀감이 아니라 동질감에서 비롯되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 이국적인망고스틴S1803265
    아버지가 저러니 은근 두 사람은 형제애가 생긴 이유이네요.
    사이가 그렇게 좋지는 않았지만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재이 처음부터 밉지 않더라구요 
    사연이 있어보였어요 
  • 강인한사과S128241
    두형제는 신분차이가 있었지만 사이가 좋았어요
    서로의 처지에서 동질감을 느꼈을 형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