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소름돋는 임사형의 합리화

소름돋는 임사형의 합리화

 

좋은것만 먹고 입고 자라온 아이라 어차피 도망을 간들 오래 버티지 못하고 죽었을것이다.

내가 편하게 보내준것이지

아니요, 아버지는 형님이 다시 찾아와 해를 끼칠까 그게 싫으셨던겁니다. 다 핑계라구요

소름돋는 임사형의 합리화..! 홍민직을 대할때도 느꼈지만 사람의 형상을 하고 있지만 사람은 아닌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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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임사형 합리화 어이 없지요. 본인만의 합리화로 세상을 살아가는것 같았어요. 
  • 아름다운양B205228
    인간성의 바닥을 보는 느낌이네요 홍민직을 대할 때부터 보였던 냉혹함이 결국 가족에게까지 향하네요
  • 부지런한제비꽃I125576
    지신의 감정을 멀리두고
    자신을 방해하는 사람이면 누구든
    없애려는 무서운 사람이지요
  • 사랑받는토마토D1433868
    좋은것만 먹고 입고 자라온 아이라 어차피 도망을 간들 살지 못했을거라는 말이 맞는듯
  • 프로필 이미지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임사형과 홍민직 같은 인물들의 인간성을 벗어난 잔혹함이 잘 느껴지네요.
  • 이국적인망고스틴S1803265
    좌상은 끝까지 모든 걸 자신에게 합리화 시키는군요.
    자식의 일도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 혁신적인계피S126135
    임사형은 무엇을 위해 저리할까요 
    정말 무서운 인물입니다 
  • 강인한사과S128241
    임사형의 합리화가 정말 끝이없어요
    아들을 죽인것 까지도 자신에게 유리하게 해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