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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화 임사형은 결국 바다에 뛰어들어 자결을 하나보네요

막화 임사형은 결국 바다에 뛰어들어 자결을 하나보네요

허름한 집에서 살고 있는 임사형

관료들이 찾아오자 드디어 사약을 내리러 왔냐고 쿨한 척을 하는데 뜻밖에도 그가 받은 건 홍은조의 편지네요.

의녀는 사람을 살리는 약을 만드는거지 죽이는 약을 만드는 게 아니라하네요

그리고 그를 용서?하기로 한 홍은조의 말을 보고 역으로 깨달음을 얻은 것 같네요

혼자 방황하다가 바다에 뛰어든 것 같네요;

그런데 시체는 못 찾았다고..

괜시리 찜찜...하다해야할까 ㅋㅋ

아무튼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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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프로필 이미지
    매력적인참새K117526
    결말이 자결이라고 봐야 할 듯
    너무 허탈한 결말인듯
  • 빛나는오렌지U46343
     임사형은 결국 바다에 뛰어 들어 자결을 해
    시체를 못 찾네요
  • 1OOOO
    임사형이 허름한 집에서 편지를 받고 잠시나마 깨달음을 얻는 장면이 의외로 묘하게 뭉클하네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너무 쉬운 죽음이었다 싶어요 
    그간 한 일에 비해서요
  • 위대한코끼리K116512
    비극적인 선택이라 가슴 한구석이 아파요
    캐릭터의 운명이 너무나 안타깝게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