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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 이규 옆에서 아첨하던 금녹이는 귀양을 가네요

다행히 목숨은 부지하게 됐네요.

초췌한 모습으로 죄인 이송용(?) 가마에 실려 가는데 동네사람들은 간신배에게 붙어먹은 몹쓸것이라고 너나할것없이 돌을 던집니다.

그런데 이송해가던 강윤복이 그들을 말립니다.

아무리 죄인이라고해도 너희들에게 그런 권리는 없다(?)는 식으로 말을 하고.. 

그리고 단호하게 금녹이에게 죽지 말고 살아서 너의 죄를 늘 새기고 있으라고 얘기를 하고 그 말에 뭔가 충격을 받은 것 같은?

곱씹어보는 금녹이입니다.

 

폭군 이규 옆에서 아첨하던 금녹이는 귀양을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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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금녹이는 귀양을 가지요. 금녹이는 죄를 뉘우치는것 같았어요.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어딘가 비관적인 금녹이었져
    혼자 유배가니 기분이 좋아도 문제겠지만..
    그치만 강윤복의 말에 다시 삶의 의의?를 찾은것도 같았어여
  • 1OOOO
    금녹이가 충격을 받고 곱씹는 장면이 꽤 여운 있습니다.
    이제 죄를 뉘우치기를~
  • 혁신적인계피S126135
    참 금녹이의 삶도 안타까웠지요 
    나쁜 사람은 아닌데 말이죠 
  • 위대한코끼리K116512
    잘못을 저지른 대가를 결국 치르게 되네요
    권선징악의 결말이라 마음이 한결 가벼워요
  • 존경스러운햄스터S116515
    결국 죗값을 치르게 되니 속이 다 시원해
    악행의 끝은 비참하다는 걸 보여주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