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설임이라고는 1도 없고 몸 바뀌자마자 혼례를 치르게 한 가문을 파멸시켜버리겠다고 선언했으니깐요 은조가 잘되길 바라면서 행복하길 바라면서 혼인하는거 두고 보고만 있었는데 알고보니 곧죽을 사람이랑 혼인하고 이미 그사람은 죽었고요 이제 이열이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서 은조를 지켜줄지도 궁금하고요 그리고 몸 빨리 돌아와서 다행이에요 안그랬음 일 너무 복잡해지고 지루했을것 같은데 바로 바뀌어서 다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