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랄한자두A237566
허일도는 20대초반까지는 민주화 운동을 하던 양심이 있는 사람이었던것 같아요. 20대 그때 염장선에게 이용당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조종된 인생을 험하게 살며 악행을 저질러오면서도 순간순간 양심을 되뇌에게 되는 것 같아요
20대부터 평생을 이용당해 왔나봐요 ㅠㅠ
허일도가 악마의 얼굴뿐 아니라, 멈칫하며 고뇌하는 순간도 있더니만.
원래는 착했지만 폭행을 당한 트라우마때문에 명령에 따를수밖에 없었나봐요..
조종당하는 인생,, 불쌍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