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혼자 빵집에 앉아서 선우와 지영수 바라볼때가 가장 행복했을 것 같았어요. 차강천이 제 정신 아닐때 무의식적으로 빵집 찾아간것은 그때를 그리워해서인것 같아요
차강천 회장
보물섬 16화에서
치매끼 다시 발생하여
현재 상황 기억 잊어 버리고
손수 운전해
지영수 빵집에 혼자 가서
음료와 빵 주문해
먹으면서
지영수와 지선우
동선 살펴 보려고
하는 모습
안타까웠어요.
차강천 회장은
숨겨둔
지영수와 아들 지선우
몰래 살펴보는 시간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