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차강천 회장님 철저한 사업가이지만 코믹스러운 점 많습니다. 인간적인 면이 자주 보입니다.
차강천 회장
대산그룹 2대 회장님은
철저하고 끈기 있는 경영자이지만
생활할때는 코믹스러운 점도 많은것 같아요.
사위 허일도에게
내실 금고 비밀번호
알려 줄때
비밀번호 적힌 것 보여주면서
'사진 찍어'
라고 말을 하지요.
그말 의미 모르고
'예에?'
라고 허일도가 반문하자
'어서 찍어
16자리나 되어서 못 외워'
라고 말을 할때
코믹스러워서 웃음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