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장면에 자기가 입고 있던 양복점에 와서 잃어버린 기억을 찾으려 했고 본인 이름을 성현이라고 밝히며 DJ양복의 주인이 누군지 데스크에 물어보던중 여은남이 "동주야"하고 부르는데도 알아 보지를 못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