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노래가 은근히 중독돼서 계속 반복하게 돼요 감정선이 잔잔하게 스며드는 곡이라 오래 남아요
'소나기'는 계절 바뀔 때마다 다시 듣게 돼요 잔잔하게 울리는 감정선이 오래 남아요
변우석 목소리 덕분에 요즘 하루 마무리가 참 따뜻해요 소나기 들으면 드라마 장면이 자동으로 떠올라서 괜히 뭉클해져요
인기가 여전하네요 1년이 지났는데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 달성했군요 ㅎㅎ 해외에서도 인기 많나보네요
소나기 누적 재생수 1억 역시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