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꾸기
옛날에 두분 모델하려고 백스테이지에 서있을때의 사진이 생각이 나네요. 근데 벌써 세상이 시간이 그렇게 지나서 이렇게 되었네요. 두분의 우정 오래오래 간직하길 빌어봅니다.
진짜 웃기네요
친한두사람 우정 변치 마세요
예전에는 모임에서 주로 밥을 샀다는 주우재는 "모델 활동 시절에는 저만 돈을 벌었다. 다른 부업도 하고 그래서. 그때부터 계산을 많이 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우석이가 돈이 더 많을 수도 있다"는 김숙의 말에 주우재는 "제가 우석이만큼 돈을 벌려면 우석이 하나 할 때 저는 12개 뛰어야 한다. 타산이 안 맞는다"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