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적인삵I226794이채민 배우 요즘 정말 대세인 것 같아요. '제 2의 변우'이라는 수식어도 영광스럽다고 말하는 걸 보니 겸손함까지 갖췄네요. 같은 소속사 선후배가 나란히 빛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두 분 모두 앞으로도 멋진 활동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