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김재영 배우가 변우석과의 우정을 이야기하는 모습이 참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친구들이 함께 잘 되어가는 모습이 보기 좋고 앞으로도 오래 이어지길 바랍니다.
장도연이 “주변 사람들한테 연락은 없었냐. 가장 친한 사람이 주우재, 변우석이라던데 축하 인사는
없었냐”고 묻자 김재영은 “친구 중에 변우석이 너무 잘 됐다.
그러니까 나는 어느 정도 잘 된 편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세명다 더욱더 잘되면 좋겠네요 보기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