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님과 변우석님이 9년 전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인연을 다시 이야기하셨어요! 영상 속에서 서로의 배역에게 하고 싶은 말을 영상편지로 남기는 모습… 너무 설레네요 역시 인연이란 게 신기하게도 이렇게 다시 빛을 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