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님이랑 우석님이 입헌군주제 배경에서 만난다니 설정부터가 너무 흥미진진하죠. 우석님이 분석한 고독한 왕자 모습이 지은님의 밝은 에너지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까요. 빈틈없는 왕족이면서도 미묘한 감정을 담아냈다니 지은님 연기와 합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유애나분들 지은님 새로운 파트너 우석님도 따뜻하게 응원하며 같이 기다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