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랑 변우석 조합은 그냥 포스터만으로도 서사가 느껴지는 느낌이에요 손 맞잡은 장면에서 긴장감이랑 설렘이 같이 보여서 더 몰입되네요 거리감 있는 구도까지 설정이랑 딱 맞아서 관계 변화가 더 궁금해지구요 눈빛이나 분위기만으로도 로맨스 텐션이 충분히 살아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