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계피C1858535그러게요, 벌써 2주년이라니 시간이 정말 빠르요. 아직도 드라마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것 같은데 말이죠. tvN도 팬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자축해준 모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