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숲 직접찾아가서 셀카 업뎃 ! 보기좋네요 ㅎㅎ 변우석숲'을 찾아간 변우석은 자신의 이름 이니셜이 새겨진 우체통을 꼭 끌어안으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또 '통통이 자리 여기!'라 적힌 벤치에 앉아 어깨에 손을 올리는 듯한 포즈를 취하거나 두 눈을 꼭 감은 채 웃으며 '변우석숲'에 대한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