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튤립J116971
피지컬이 정말 남달라요. 매력적이기도 하구요
어제 저녁 드라마 보는데 변우석 씨가 나와서 정말 뚫어져라 봤어요. 그랬더니 옆에 있던 남편이 “다 늙었는데 쟤가 널 좋아할 것 같아?”라며 살짝 놀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누가 나 좋아해달래? 내가 좋아함 되지!” 하면서 살짝 핀잔 줬어요. 그랬더니 남편이 “방에 들어가서 잠이나 자라”며 웃음 주었죠. 이렇게 드라마 보는 시간이 제 하루의 낙이 되었네요.

딸에게는 “저런 남편과 꼭 살으라”고 귀엽게 말해주기도 했답니다. 하루하루 소소한 재미와 팬심으로 가득한 시간, 앞으로도 변우석 씨 무대와 연기 응원하며 즐겁게 지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