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촬영 현장이 담겼다. 촬영 전 두 사람은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분위기를 풀었다. 아이유는 스케줄 이야기를 나누다 “나만 일찍 끝나는 게 좋다”고 농담을 던졌고, 이를 들은 변우석은 웃음을 터뜨리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