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팀 대군부인을 위해서 샘킴 씨가 와주셨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어 “심지어 오늘 아침에 입국했다. 외국에 있다가 우리를 위해 급하게 와주신 것”이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샘킴은 현장에서 직접 연주에 참여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