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군부인 보면서 매회 엔딩 기다리게 되네요
이안대군 캐릭터 자체도 매력적인데 변우석 배우가 그걸 더 깊게 살려주는 느낌이에요
처음 선포 엔딩에서 분위기 확 바뀌는 순간 진짜 몰입감 확 올라갔구요
구원 엔딩에서는 눈빛 하나로 서사 다 설명되는 느낌이라 여운이 길게 남았어요
요트 키스 장면은 말할 것도 없이 설렘 최고치 찍은 것 같아요
감정선이 자연스럽게 쌓이다가 터지는 타이밍이 너무 좋아서 계속 보게 되네요
엔딩 맛집이라는 말 괜히 나오는 게 아닌 것 같아요
앞으로 전개 더 기대되구요 다음 엔딩도 벌써 기다려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