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P229650
이리와 ~ 인가요?? 대사 할때..설레였어요.
이번 회차 보면서 긴장감도 높았는데 두 사람 감정선이 확 깊어져서 더 몰입됐어요
파혼 선언 장면은 마음 아프면서도 결국 서로를 지키려는 선택이라 더 와닿더라구요
성희주가 밀리지 않고 맞서는 모습도 너무 멋있어서 분위기 완전 바뀌었구요
이안대군도 그 말에 다시 중심 잡는 흐름이 진짜 서사 제대로 쌓이는 느낌이었어요
내진연 행사에서 슈트 선택한 장면도 존재감 확 살아서 기억에 남구요
옆에 서 있는 투샷이 그냥 그림이라 눈을 못 떼겠더라구요
결국 위기인데 더 가까워지는 전개라 다음 화가 더 기대되는 상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