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2년이라는 기다림이 전혀 아깝지 않을 만큼 이번 작품에서도 변우석님 본인만의 독보적인 모습이네요
이번 작품에서도 존재감이 확실하네요 연기 보는 재미가 점점 더 커지는 것 같아요
우석님이랑, 배역이 너무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컴백작인데도 존재감이 정말 대단하네요 눈빛 연기만으로도 분위기가 확 살아나요
컴백작인데 이렇게 반응 좋은 거 보면 역시 대단하네요 감정 연기가 정말 깊게 남는 배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