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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배우님의 출연 작품 특이사항 중에 20세기 소녀, 소울메이트, 선재없고 튀어까지
3작품에서 연달아 고등학생으로 출연했다는 점인데요!
30대 중반에 나이인 1991년 생변우석 님이
학생 역할을 자연스럽게 소화할 만큼 동안이라는 증거겠죠?
사실 배우가 동안이 아닐 경우
아역배우 없이 고등학생 연기를 하게되면
창피를 모르는 철면피가 필요하잖아요ㅠ
동안인 변우석 배우님은 청춘미를 그대로 발산하며
나이를 전혀 느낄 수 없는 신선함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변우석 님은 설레이는 교복 핏으로
결국 <선재업고 튀어>에서 국민 첫사랑의 타이틀을 얻어냈습니다ㅋ
변우석 배우님은 30대 중반의 나이에도 교복이 잘 어울리는 이유에 대해
“보기에 몸이 좋아보이지 않지만 나름 몇 년 동안 꾸준히 운동하고, 술도 덜 마시고 저를 계속 가꿔왔다. 그게 교복을 입을 수 있게 해준거라고 생각한다”
라며 자기관리를 꾸준히 했기에 가능한 고등학교 배역이라 자신 했는데요.
또한 변우석 님은 본인이 30대 중반에 교복 입은 고등학생 역할에 대해
“정말 제가 해보고 싶은 역할이라면 다시 교복을 입는다고 해도 감사하게 입을 것 같다.
보는 분들이 부담스럽지 않다면 언제든 제가 하고 싶은 캐릭터라면 해볼 것이라고 했어요!”
이라고 당당히 밝혔는데요ㅋ
영화속에서 30대 배우가 고등학생 역할을 하면 이런 비주얼이 나온다는 거 알려드려봅니다.
마지막 사진 가운데 영화 <바람>에서 정상고 3학년 싸움짱으로 나오신 분이
당시 정우님 매니저로서 32살이셨다고 합니다^^;;
변우석 배우님 다시보니 진짜 자기관리 잘하신거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