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성이는 선재네집에서 자게되고 태성이는 선재에게 왜 자기를 질투하는줄 모르겠다며 좋아하는 사람 속도 모르냐며 왜 솔이가 널 지키라고 하냐구 솔이의 마음을 은근슬쩍 알려주네요
재치있는계단N229334 선업튀 드라마는 다시 봐도 여전히 감동적이죠! 선재는 정말 멋있고, 그가 보여주는 감정선이 너무 진지해서 더 몰입하게 돼요. 태성이도 감초 역할을 너무 잘 해줬고, 그 둘의 케미가 정말 재미있고 자연스러워서 더 드라마가 빛났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