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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리리 개발지부로 인사 발령

연리리 개발지부로 인사 발령

 

이야기는 '맛스토리에'서 배추 김치의 맛을 연구하던 '성태훈'이 신사업부 부장에서 연리리 개발지부로 인사 발령을 받으면서 시작됩니다.

표면적으로는 단순한 인사 이동이지만 실제 분위기는 전혀 다릅니다.

원재료 문제를 지적했던 '태훈'에게 돌아온 건 문제를 해결하라는 기회라기보다 “버티지 말고 가라!!”는 식의 압박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날 밤 결국 사직서를 제출하지만 토론토에 있는 가족을 떠올리며 다시 회수하는 장면은 이 인물의 현실적인 선택을 잘 보여주는 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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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혁신적인계피E116935
    신사업부 부장인 성태훈이 연리리 개발지부로 인사 발령을 받으면서 드라마 시작되었지요. 좌충우돌 적응기를 보여주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