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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는 시간’에 대한 이야기로 느껴집니다.

‘버티는 시간’에 대한 이야기로 느껴집니다.

 

이번 2화는 ‘버티는 시간’에 대한 이야기로 느껴집니다. 태훈은 현실 속에서 버티고, 미려는 관계 속에서 버티며, 지천은 감정 속에서 버티다가 결국 흔들립니다. 그리고 그 끝에서 작은 희망과 더 큰 불안이 동시에 등장하며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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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뜨거운체리W116946
    버티는 시간이라는 말이 맞는것 같기도 합니다.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결국 잘 헤쳐나갈것 같습니다. 
  • 기쁜기린G117001
    버티는 시간을 이야기하는 거였군요 버티는 거 참 힘들고 어려운 일입니다
  • 혁신적인계피H1648935
    태훈만큼이나 장남 지천도 고민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시행착오를 통해 이겨낼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