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체리W116946
다른길을 갈것처럼 전개되고 있지요. 성지천은 연리리에서 적성에 맞는 일을 할것 같습니다.

고민이 많아보이는 캐릭입니다
아무래도 의대 공부가 적성이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생각보다 빠르게 마을에 녹아들고 있습니다
다 큰 청년이 하릴없이 혼자 동네를 돌아다니니 시선집중..도 받는 것 같긴 하지만..
동네 처녀 보미의 권유로 갑자기 급식실 일도 경험을 해봤는데
아무래도 이 쪽으로 진로가 정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