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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이지만 다른 길을 갈 것 같은 태훈이 장남 지천입니다

의대생이지만 다른 길을 갈 것 같은 태훈이 장남 지천입니다

 

고민이 많아보이는 캐릭입니다

 

아무래도 의대 공부가 적성이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생각보다 빠르게 마을에 녹아들고 있습니다

 

다 큰 청년이 하릴없이 혼자 동네를 돌아다니니 시선집중..도 받는 것 같긴 하지만..

 

동네 처녀 보미의 권유로 갑자기 급식실 일도 경험을 해봤는데

 

아무래도 이 쪽으로 진로가 정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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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뜨거운체리W116946
    다른길을 갈것처럼 전개되고 있지요. 성지천은 연리리에서 적성에 맞는 일을 할것 같습니다.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연리리에서 자리잡고 살 것 같습니다
    의대가 참 적성에 안 맞으면 곤혹스럽기 그지 없죠 
  • 기쁜기린G117001
    의대 새끼지만 다른 길을 간다는 이야기이군요 어떤 행보가 이루어질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