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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들로 인해 어찌할수 없이 귀국을 했습니다

둘째 아들로 인해 어찌할수 없이 귀국을 했습니다

일하느라 바쁜 남편 태훈 대신 거의 홀로 아들 셋을 키워냈습니다

 

그러다 둘째의 캐나다 학교에서 퇴학 사건으로 어쩔 수 없이 귀국을 했는데 더 큰 일이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갑작스런 남편의 시골 발령...

 

그래도 물러설곳도 없습니다

 

힘든 상황이지만 마을에 녹아드려고 합니다

 

근데 뭔가 공황장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억지로 부녀회에 참석을 했는데 거기 모인 사람들의 시선이 일제히 자신에게 쏠리자 급격히 호흡이 가파라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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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뜨거운체리W116946
    둘째 퇴학 당해서 귀국했다고 했지요. 조미려는 슈퍼맘이지만 질환이 있는것 같았습니다. 
  • 겸손한데이지K224282
    둘째가 퇴학 당해서 귀국을 한 것 같군요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부녀회회의참석해서 성격에 안 맞게??부러 더 오버도 하는 것 같은데 몸에 이상이 생긴 것 같았습니다
    왠지 좀 짠한 캐릭터일것같습니다. 
  • 기쁜기린G117001
    둘째가 퇴학 당하자 귀국했다는 이야기이군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