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밭에 일하러 간사이 집안일 다 해놓고 저녁까지 준비한 성태훈 기러기 시절에 카레만 해먹으니 완전 맛있긴 한 아빠의 카레. 아빠는 김치에 잘 어울려서 이렇게 먹었다고 밥에 김, 아니면 밥에 카레.